2009.07.27 · 정책·행정 · 최종길
[인터뷰-이철환 전 부군수] “한나라당에 남겠다”
…에서 기자와 만난 이 전 부군수는 “유권자가 정당보다는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을 기준으로 투표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탈당은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권에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낮지만 연말이면 (지지율을) 회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도덕성 회복'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7.27 · 정책·행정 · 최종길
…에서 기자와 만난 이 전 부군수는 “유권자가 정당보다는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을 기준으로 투표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탈당은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권에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낮지만 연말이면 (지지율을) 회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