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난지섬에는 택시도 버스도 없다. 그 흔한 커피숍도 찾아보기 힘들다. 오로지 초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도비도 난지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난지섬에는 택시도 버스도 없다. 그 흔한 커피숍도 찾아보기 힘들다. 오로지 초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

201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중적으로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당진9경(왜목마을·서해대교·난지섬해수욕장·제방질주·솔뫼성지·도비도해양체험·함상공원·아미망루·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토건 개발 예산만 낭비할 뿐” 하지만 해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