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어반스케쳐스 당진도시의 일상을 그리는 ‘어반 스케치’
…일러스트레이터인 가브리엘 캄파나리오는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대신, 직접 방문한 장소에서 현장을 보고 그리도록 장려하기 시작했다. 어떠한 재료든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 구애받는 것은 없다. 다만, 본 장면을 진실하게 그리는 것이 어반 스케치다. 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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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도서관이 직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가브리엘 캄파나리오는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대신, 직접 방문한 장소에서 현장을 보고 그리도록 장려하기 시작했다. 어떠한 재료든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 구애받는 것은 없다. 다만, 본 장면을 진실하게 그리는 것이 어반 스케치다. 또…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육성, 모집하고 실전에 함께할 계획이다. 김 씨는 “당진의 경우 장난감 도서관이나 환경과 관련한 공유경제 시설은 있지만 활동가는 많이 부족하다”며 “활동가를 육성해 직접 재밌게 공유경제를 실현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공유경제에 대해 어려워…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이 올해로 개관 15주년을 맞이했다. 합덕도서관과 송악도서관에 이어 당진시내에 자리잡은 당진중앙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 이하 당진중앙도서관)은 도서관의 독서 증진과 정보 제공의 역할은 물론, 때로는 학습 공간, 휴식 공간이 됐다. 또한…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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