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구’다. 그래도 전에는 대호지에 송전초와 도성초, 조금초가 있고 중학교인 대호지분교에도 학생이 꽤 많았는데, 하나 둘 폐교되고 남은 곳은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지분교뿐이다. 두 학교의 학생 수를 합해도 학생이 70명이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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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도성초 폐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구’다. 그래도 전에는 대호지에 송전초와 도성초, 조금초가 있고 중학교인 대호지분교에도 학생이 꽤 많았는데, 하나 둘 폐교되고 남은 곳은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지분교뿐이다. 두 학교의 학생 수를 합해도 학생이 70명이 채 …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최 회장은 “대호지면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수도 적다보니 송전초, 도성초는 폐교돼 통합됐다”며 “계속해 인구가 줄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회장: 최영민(도이2리) △부회장: 최승기(마중리) △총무: 김본기(두산1리) 미니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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