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구’다. 그래도 전에는 대호지에 송전초와 도성초, 조금초가 있고 중학교인 대호지분교에도 학생이 꽤 많았는데, 하나 둘 폐교되고 남은 곳은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지분교뿐이다. 두 학교의 학생 수를 합해도 학생이 70명이 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도성초 폐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구’다. 그래도 전에는 대호지에 송전초와 도성초, 조금초가 있고 중학교인 대호지분교에도 학생이 꽤 많았는데, 하나 둘 폐교되고 남은 곳은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지분교뿐이다. 두 학교의 학생 수를 합해도 학생이 70명이 채 …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 2014년 3월 1일 자로 폐교한 도성초등학교가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올해 2019년에도 폐교 보존관리 상태로 남아 있을 예정이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도성초등학교는 학생 수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조금초등학교와 지난 2014년 통폐합이 이뤄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