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3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한솥도시락 당진터미널점 “간편하게 든든한 식사하세요”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한 끼 식사가 가능한 한솥도시락이 당진버스터미널 앞에 문을 열었다. 한솥도시락 당진터미널점의 여수정 대표는 의정부 출신으로,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8년 전 당진을 찾았다. 처음에는 당진이 낯설었지만 조용하고 다른 지역을 가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도시락 따뜻'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13 · 정책·행정 · 유수아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한 끼 식사가 가능한 한솥도시락이 당진버스터미널 앞에 문을 열었다. 한솥도시락 당진터미널점의 여수정 대표는 의정부 출신으로,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8년 전 당진을 찾았다. 처음에는 당진이 낯설었지만 조용하고 다른 지역을 가기…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보온용기 통해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도시락 배달 어머니의 길 이어 한식뷔페서 도시락 전문점으로 지난 2018년 문 연 맛나한식뷔페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도시락 배달 전문점으로 변화에 나섰다. 어머니 제정숙 씨에 이어 딸 주연우 대표가 한식뷔페를 운영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