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학생이 성폭행 당한 뒤 살해당한 그곳이 떠오르는 곳. 범죄 스릴러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장소가 지금,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옛 이름은 서문리, 지금은 서문1길 등으로 불린다. 한낮에 지나다니기도 무서워 당진2동 주민센터 뒤쪽으로 불과 몇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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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도심 속에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학생이 성폭행 당한 뒤 살해당한 그곳이 떠오르는 곳. 범죄 스릴러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장소가 지금,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옛 이름은 서문리, 지금은 서문1길 등으로 불린다. 한낮에 지나다니기도 무서워 당진2동 주민센터 뒤쪽으로 불과 몇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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