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송악읍 월곡리 마을안길을 따라 굽이굽이 들어가다 보면 도심의 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이 들 무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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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도심 어린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월곡리 마을안길을 따라 굽이굽이 들어가다 보면 도심의 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이 들 무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불리는 난지섬해수욕장에 위치해 있다. 난지섬에서는 해수욕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전망대에서 탁트인 바다 전망과 함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해수욕장에서 멀지 않은 갯벌에서 바지락 채취 체험도 가능하…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톳길에서 내려오면 키즈꿈의숲 놀이터와 물놀이장이 있다. 평일에는 유치원·어린이집 원아들로, 주말에는 가족나들이를 온 아이들로 북적인다. 옆에 자리한 물놀이장은 지난해 여름 처음 운영된 가운데, 올해 물놀이장은 다음달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된다…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 할 사람’과 ‘프랑스 자수 워크샵’은 선착순 사전 신청으로 진행됐다. 어린이가 직접 장을 보며 농부와 대화하고 농산물과 친해지는 경험을 해보는 프로그램과 엄마들이 달콤한 여유를 즐기며 시장에 모여 만들어 내는 프랑스 자수 체험이 마련됐다. 또 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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