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호소하고 있다. 현재 고려인들을 위한 돌봄교실에서는 당진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언어적 어려움 커” 고려인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독립국가연합에 살고 있는 한국인 교포를 말한다.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고려인 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도움의 손길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호소하고 있다. 현재 고려인들을 위한 돌봄교실에서는 당진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언어적 어려움 커” 고려인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독립국가연합에 살고 있는 한국인 교포를 말한다.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고려인 수는…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영순 실장은 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을 만난다.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자 혼자 스스로 찾아오기도 하고, 종종 부모에 의해 센터를 방문한다. 그 중 아이들 대부분은 자존감이 매우 떨어진 상태로 찾아온다.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그럴 …
2019.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병국)의 민요공연과 신명나는 노래마당이 진행됐다. 유양희 원장은 “많은 도움의 손길을 준 지역사회 단체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평안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