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집에서는 보통 TV보는 것 밖에 할 게 없다”며 “하지만 이렇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큰 파도보고 충격 받아 심 씨는 뇌전증 3급이다. 그의 부모님(부 심재동·모 김현자)에 따르면 7살 무렵 바다에서 큰 파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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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도움이 필요'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집에서는 보통 TV보는 것 밖에 할 게 없다”며 “하지만 이렇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큰 파도보고 충격 받아 심 씨는 뇌전증 3급이다. 그의 부모님(부 심재동·모 김현자)에 따르면 7살 무렵 바다에서 큰 파도가 …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품목은 더욱 다양해졌다. 소품종 대량생산보다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소득작물이 각광받는 요즘,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에서는 각 농산물 생산자들을 중심으로 품목별연구회 구성하고, 각종 영농교육과 정보제공 등을 통해 다양한 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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