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에 동참한 한 익명의 학생은 “가족이라도 간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며 “간 이식 해주는 친구도, 엄마도 많이 무서웠을텐데 결과가좋아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건강을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도움 준다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에 동참한 한 익명의 학생은 “가족이라도 간을 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며 “간 이식 해주는 친구도, 엄마도 많이 무서웠을텐데 결과가좋아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건강을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