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를 가다 도의원 제2선거구야권, 민주당-안철수신당으로 양분 가능성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진지역 내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정당공천제가 불확실한 시장·시의원 선거와는 달리 도지사 및 도의원 선거는 정당공천제가 확실시 되는 분위기다. 송악, 합덕, 우강, 면천, 신평, 순성을 지역구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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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도지사 출마'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7 · 정책·행정 · 최종길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진지역 내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정당공천제가 불확실한 시장·시의원 선거와는 달리 도지사 및 도의원 선거는 정당공천제가 확실시 되는 분위기다. 송악, 합덕, 우강, 면천, 신평, 순성을 지역구로…
2013.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년 충남지사 출마 예상자 중 자천타천 거론되는 후보는 10명 정도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가장 많다. ◇새누리당=행정고시 출신인 이명수 의원, 한나라당에서 최고위원을 지낸 홍문표 의원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정진석 사무총장도 출마가능성이 높은 편…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대감을 표시했다. “스펙 쌓는 부지사 자리로 여기지 말라”, “지역구 출마를 위해 거쳐 가는 자리로 전락하지 않았으면 한다”, “부여·청양지역만 챙기지 말고 전 시군을 두루 챙겨 달라”는 등의 글이 대표적이다. 한 직원은 저성장시대를 의식한 듯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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