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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립운동가 흔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독립운동가 흔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3.17 · 정책·행정 · 김예나

    독립운동가 흔적 없어질 위기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천도교조였던 손병희 선생의 집이 헐릴 위기에 놓여있다. 수청동에 위치한 손병희 선생의 집(남부로 307-57, 수청동, 당시 당진 모동)은 손병희 선생이 1898년 8월부터 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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