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6 · 문화·교육 · 정호성
고대면 용두리 김동원 씨 “독자의 소리 듣는 신문되길”
…”며 “당진시대만의 신랄한 비판이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역사회 이야기나 예술 활동에 관심이 많다는 김동원 씨는 특히 문화면을 챙겨본다. 그는 “다양한 문화 소식이 많아지면 좋…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독자의'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06 · 문화·교육 · 정호성
…”며 “당진시대만의 신랄한 비판이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역사회 이야기나 예술 활동에 관심이 많다는 김동원 씨는 특히 문화면을 챙겨본다. 그는 “다양한 문화 소식이 많아지면 좋…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