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시 | 강 우 영
마지막 송이 고은 잎 상할까 꼬 ~ 옥 쥐어도 못 본채 순백의 고고함에 흠이 될까 만지 작 거리기만 하다 하얀 목련 마지막 송이마저 놓쳤구나! 들꽃은 저리도 흐드러진데 빈 가지만 바라보는 아쉬움 담 해(年) 저 자리 다시 피길 기다리는 간절한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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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독자의'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지막 송이 고은 잎 상할까 꼬 ~ 옥 쥐어도 못 본채 순백의 고고함에 흠이 될까 만지 작 거리기만 하다 하얀 목련 마지막 송이마저 놓쳤구나! 들꽃은 저리도 흐드러진데 빈 가지만 바라보는 아쉬움 담 해(年) 저 자리 다시 피길 기다리는 간절한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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