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경제·스포츠 등 심층 기획취재 필요”
…진항 문제, 환경문제, 학교 소식을 관심있게 읽었다. 또한 지난 9월에 독자와의 만남 코너에 보도됐던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의 발언은 그의 공감을 사 기억에 남았단다. 박 회장은 “당진시체육회에 등록되지 않는 체육단체들도 많을 것”이라며 “생활체육,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독자'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진항 문제, 환경문제, 학교 소식을 관심있게 읽었다. 또한 지난 9월에 독자와의 만남 코너에 보도됐던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의 발언은 그의 공감을 사 기억에 남았단다. 박 회장은 “당진시체육회에 등록되지 않는 체육단체들도 많을 것”이라며 “생활체육, 장…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을 상징하는 ‘학’을 따서 이름 붙인 학동인회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당진의 첫 미술단체인 학동인회 창립멤버인 이경숙 작가는 “학동인회가 창립된지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면서 “오늘날처럼 당진의 미술이 발…
2020.1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변진섭·양하영 초청 공연 개최 8월 6일~10일: 창간 10주년 기념 독자와 함께 하는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추진 8월 12일: 당진시대 서울사무소 개소 및 주재기자 파견(출향인 소식 관리) 9월 26일: 상록문화제에서 녹색지대 초청공연 개최 10월…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잠식하며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그 중 스포츠 활동도 변화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그동안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당구, 탁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
2020.10.24 · 문화·교육 · 박경미
… 교육에서도 현안 둘러보기 기획을 했으면 좋겠다. - 사건사고는 시민과 독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로, 매일 사건·사고를 확인하고 취재를 보완해 기사화해야 한다. 한편 사건·사고 사진들이 들어가 좋았다. - 새로운 사회단체가 신문에 등장해 좋았다. 지…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예는 사상과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서예(書藝)라는 단어는 해방 이후 서예가 손재형 선생에 의해 시작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구독하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15년 동안이나 당진시대를 읽어온 애독자다. 월요일 아침에 배송되는 신문을 갖고 출근해 학원에서 신문을 읽는 게 그의 일상이 됐다. 서진석 작가가 관심 있게 보는 지면은 역시 문화면이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후 약 15년간 당진시대를 구독한 그는 “지역신문 중 당진시대는 구독자 수도 가장 많고 열심히 하는 신문”이라며 “신문을 읽는 보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지역 행사와 소식들을 한눈에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24면의 …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모을지 고민했다. 도서정가제 이전까지만 해도 생존을 고민하던 서점인들에게는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변화였다. 여러분이 기꺼이 동의해 준 도서정가제 덕분에 다양한 출판물…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앞으로도 지역의 더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보길 바랍니다. 당진시대 애독자가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논의됐다. - 이번 호에서는 경제기사, 인물 기사 등이 보도돼 좋았다. 독자들이 어떤 기사를 재밌어하고 집중하는지 고민이 더 필요하다. - 상투적이고 추상적 표현의 제목들이 많았다. 구체적으로 제목을 짓고 제목이 친절했으면 좋겠다. - 구 군청사 철거…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에 맞는 책을 소개한다. 작가 자신이 경험했거나 책 내용을 예시로 들며 독자의 상황이나 기분에 맞는 책을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된다. 책에 소개된 다른 책들도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아동 산이 화가 났어요 글 첸요링 / 키즈엠 예쁘고 평화로운 산에…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유진 계장은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합덕 토박이다. 농협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23살 어린 나이에 농협에 입사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정 계장은 당진축협 합덕지점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그…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 무장한 두 소년의 모습은 증오와 폭력으로 가득한 어른들의 세계 대비돼 독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으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아동 고슴도치 아이 카타지나 코토프스카 글 | 보림 입양한 아이가 4살이 되던 해, 작가가 이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쓰고 그…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인천 출신의 정창교 씨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다. 지난 2002년 일 때문에 당진을 찾았던 그는 “처음엔 잠깐 머무를 계획이었으나 당진에 뿌리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정 씨는 바쁜 삶 속에서도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을 찾…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독자들이 공감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기사 기획을 주문했다. 이 계장은 “레저활동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언론에서 도…
2020.03.27 · 문화·교육 · 박경미
…도돼 좋았다”며 “신문을 보고 일부러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었고, 독자들이 카페에 오고는 ‘맞다, 신문에 나왔지’하며 기억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의 강점을 ‘소통’이라고 꼽았다.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당진지역 소식을 접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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