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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0년

30건 · '독자'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경제·스포츠 등 심층 기획취재 필요”

    …진항 문제, 환경문제, 학교 소식을 관심있게 읽었다. 또한 지난 9월에 독자와의 만남 코너에 보도됐던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의 발언은 그의 공감을 사 기억에 남았단다. 박 회장은 “당진시체육회에 등록되지 않는 체육단체들도 많을 것”이라며 “생활체육, 장…

  2.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경숙 화가“기자의 취재력 돋보여”

    당진을 상징하는 ‘학’을 따서 이름 붙인 학동인회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당진의 첫 미술단체인 학동인회 창립멤버인 이경숙 작가는 “학동인회가 창립된지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면서 “오늘날처럼 당진의 미술이 발…

  3.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장애인에 대해 사회적 역할 바라”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잠식하며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그 중 스포츠 활동도 변화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그동안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당구, 탁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

  4. 2020.10.24 · 문화·교육 · 박경미

    공정보도위원회“뉴스 보도 시기 놓치지 말아야”

    … 교육에서도 현안 둘러보기 기획을 했으면 좋겠다. - 사건사고는 시민과 독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로, 매일 사건·사고를 확인하고 취재를 보완해 기사화해야 한다. 한편 사건·사고 사진들이 들어가 좋았다. - 새로운 사회단체가 신문에 등장해 좋았다. 지…

    당진시대
  5.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한상현 당진시서예협회 회장 직무대행“기자의 땀방울 담긴 신문”

    서예는 사상과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서예(書藝)라는 단어는 해방 이후 서예가 손재형 선생에 의해 시작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

  6.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 회장“비인기 스포츠에 관심 가져주세요”

    …. 이후 약 15년간 당진시대를 구독한 그는 “지역신문 중 당진시대는 구독자 수도 가장 많고 열심히 하는 신문”이라며 “신문을 읽는 보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지역 행사와 소식들을 한눈에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24면의 …

  7.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모을지 고민했다. 도서정가제 이전까지만 해도 생존을 고민하던 서점인들에게는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변화였다. 여러분이 기꺼이 동의해 준 도서정가제 덕분에 다양한 출판물…

    당진시대
  8.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

  9.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공정보도위원회] “전국 뉴스 모니터링해야”

    …논의됐다. - 이번 호에서는 경제기사, 인물 기사 등이 보도돼 좋았다. 독자들이 어떤 기사를 재밌어하고 집중하는지 고민이 더 필요하다. - 상투적이고 추상적 표현의 제목들이 많았다. 구체적으로 제목을 짓고 제목이 친절했으면 좋겠다. - 구 군청사 철거…

    당진시대
  10.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11.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에 맞는 책을 소개한다. 작가 자신이 경험했거나 책 내용을 예시로 들며 독자의 상황이나 기분에 맞는 책을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된다. 책에 소개된 다른 책들도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아동 산이 화가 났어요 글 첸요링 / 키즈엠 예쁘고 평화로운 산에…

    당진시대
  12.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 무장한 두 소년의 모습은 증오와 폭력으로 가득한 어른들의 세계 대비돼 독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으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아동 고슴도치 아이 카타지나 코토프스카 글 | 보림 입양한 아이가 4살이 되던 해, 작가가 이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쓰고 그…

    당진시대
  13.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14.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영종 DH스틸 계장“실생활에 유익한 정보 담아주세요”

    …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독자들이 공감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기사 기획을 주문했다. 이 계장은 “레저활동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언론에서 도…

  15. 2020.03.27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선미 카페&공방 소풍 가는 날 대표(석문면 장고항리)“새로운 인물 발굴해주세요”

    …도돼 좋았다”며 “신문을 보고 일부러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었고, 독자들이 카페에 오고는 ‘맞다, 신문에 나왔지’하며 기억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의 강점을 ‘소통’이라고 꼽았다.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당진지역 소식을 접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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