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3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풍곤 당진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 “글자 및 사진 크기 확대했으면”
…기가 작아 노인들은 읽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를 읽는 독자 중에는 노년층이 많다”며 “기사 글자 크기와 사진이 작아 보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판형을 바꾸기 어렵다면 한 지면에 들어가는 기사의 양을 줄여서라도 글자 크기와 사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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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독자 만남'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03 · 정책·행정 · 김예나
…기가 작아 노인들은 읽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를 읽는 독자 중에는 노년층이 많다”며 “기사 글자 크기와 사진이 작아 보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판형을 바꾸기 어렵다면 한 지면에 들어가는 기사의 양을 줄여서라도 글자 크기와 사진…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 신문을 읽은 지 20년이 넘었어요. 당진시대 신문을 보면서 지역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곤 하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기 어렵기 때문에 지역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어요.” 박창남 (사)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강희대 씨의 나이는 78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송악중·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군 제대 후 26살에 공무원이 됐고, 공직생활 32년 만에 정년퇴직 했다…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채운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양수 씨는 당진축협 채운지점 맞은편에서 만남의광장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77세를 맞이한 그는 당진 구군청사 인근에서 한성부동산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40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해 왔다. 현재 한 씨가 운영하고 있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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