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배정화 내기후 회장“지속적으로 현안 점검해주세요”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 “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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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독자 만남'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 “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 신문 배송을 꼽았다. 그는 “간혹 신문이 늦게 배송될 때가 있다”며 “독자들이 지역 소식을 발빠르게 알 수 있도록 신문을 늦지 않게 배송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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