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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입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독자 입장'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 않기 때문에 상해의 푸동항과 칭따오항 사이에 대형 항구가 없는 중국의 입장에서 보면 당진항과 평택항은 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체적인 물류항이 될 수 있다. 당진항은 중국의 방대한 물류시스템을 전제로 꿈의 스케일을 넓혀야 한다. ②두번째 요건 : 독…

  2.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언론으로서 초심을 잃지 말고 겸손해야 돼.” 김씨는 ‘신문이 오만해지면 독자가 먼저 안다’며 뼈있는 말을 덧붙이며 당진시대가 늘 한결같은 마음을 잃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새로운 기업정보 알려줬으면...” 당진군취업정보센터 이경수 씨 당진군취업정보센…

  3. 2007.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견] 김희봉 한미 FTA저지 범군민대책위 농수축산부문대책위원 -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하고 계신 이종현 전 당진농민회장님께

    …선됐고 한나라당은 미국의 친자본 경제정책인 시장개방정책에 대하여 우호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의원님이 지지하고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측의 나경원 대변인은 한미FTA 타결 직후 발표한 논평에서 “이번 협상 타결을 계기로 한국과 …

  4. 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이재원 쎄로또레 대표“독자 대부분이 학부모, 교육기사에 신경 써야”

    … 실린다면 의미 있을 것 같아요” 학교운영위원장으로, 당진지역 학부모의 입장으로 지역 소식을 바라보고 있다는 이 대표는 50개의 학교가 각각 다른 특색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요즘같이 사회단체의 이·취임식이 한창일 때면 행사기사를 제외하면 주목할…

  5. 2007.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제1차 당진시대 독자위원회 - “보도자료에 의존하고 있지 않은가”

    당진시대신문사 제1차 독자위원회가 지난 19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독자위원회에 편명희(전 당진읍 청룡리 이장), 이민선(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이부언(송악농협 상무), 최영자(건강가정 지원센터 상담팀장), 이상옥(당진미협 사무국장)씨가 참석했고 …

  6. 2007.06.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역정가에서는...] 범여권, 통합 움직임 예의 주시

    …민경선제를 통해 하나로 뭉칠 수 있을 것이라며 현 정국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통합에 대한 당원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열린우리당과 통합신당으로 나뉜다면 열린우리당에 남아있을 사람은 없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손인교 운영위원장은 “당이 사분오…

  7. 2007.06.11 · 정책·행정 · 전수진

    정한영 충남동물종합병원 원장“다양한 분야의 기고문 실렸으면”

    …최고 전문가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기고를 받으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독자들이 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예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처한 환경이야기, 입장이라든지 대안 등을 받는다면 신문에 좀 더 다양한 의견을…

  8.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기자의 주관·신문사의 색깔 너무 강해”

    …니다. 기사에 기자의 주관과 신문사의 편집방향이 지나치게 반영돼 있다는 독자의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처럼 ‘당진시대’는 시민단체의 의견을 지나…

  9. 2007.02.1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독자인터뷰] 채수향-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여성회장

    …향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여성회장은 때때로 홍보성 기사가 너무 많아 독자의 입장에서 눈에 거슬린다며 어떻게든 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보성 기사의 상당수는 기사로서 가치가 높지 않음에도 게재돼 지면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 그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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