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큰고니를 보지 못했다며 큰고니가 소반리를 다시 찾아온 소식을 당진시대에 제보키도 했다. <본지 제1383호 ‘당진 우강 소반리 찾아온 ‘겨울진객’ 큰고니’ 기사 참조> 부부는 지난 1993년 당진시대가 창간했을 당시, 이웃이었던 故구영본 씨를 통해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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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독자 제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큰고니를 보지 못했다며 큰고니가 소반리를 다시 찾아온 소식을 당진시대에 제보키도 했다. <본지 제1383호 ‘당진 우강 소반리 찾아온 ‘겨울진객’ 큰고니’ 기사 참조> 부부는 지난 1993년 당진시대가 창간했을 당시, 이웃이었던 故구영본 씨를 통해 당…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배송이 느려 아쉬움이 크다. 한동안 신문이 늦게 배송돼 매우 불편했다. 독자가 제때 신문을 받아보는 것은 신문을 제작하는 것 만큼 중요하다. 장성화 위원 당진시민들에게 사랑받으려면 사건사고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속보 전달에 더욱 신경…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같다”며 “채널을 활성화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 당진시대를 접하고 쉽게 제보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로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카드뉴스처럼 매주 카톡 채널 알림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다고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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