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제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1년

3건 · '독자 제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큰고니를 보지 못했다며 큰고니가 소반리를 다시 찾아온 소식을 당진시대에 제보키도 했다. <본지 제1383호 ‘당진 우강 소반리 찾아온 ‘겨울진객’ 큰고니’ 기사 참조> 부부는 지난 1993년 당진시대가 창간했을 당시, 이웃이었던 故구영본 씨를 통해 당…

  2.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배송이 느려 아쉬움이 크다. 한동안 신문이 늦게 배송돼 매우 불편했다. 독자가 제때 신문을 받아보는 것은 신문을 제작하는 것 만큼 중요하다. 장성화 위원 당진시민들에게 사랑받으려면 사건사고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속보 전달에 더욱 신경…

    당진시대
  3.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같다”며 “채널을 활성화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 당진시대를 접하고 쉽게 제보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로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카드뉴스처럼 매주 카톡 채널 알림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다고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