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학생들의 미래를 향한 체험 및 특강
…르게 교육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존경받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하린 학생 “인생 조언 들을 수 있어” “올해부터 참여했는데 시낭송과 토탈공예 활동이 재밌었어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돌보는 아이'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르게 교육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존경받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하린 학생 “인생 조언 들을 수 있어” “올해부터 참여했는데 시낭송과 토탈공예 활동이 재밌었어요.…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과 옹기점토를 섞어 만든 크레파스는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서양화…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장(호서고1), 전선아 당진시정책자문위원회 교육분과 위원은 “방과 후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수년 동안 학생과 학부모, 관련 시민단체에서는 청소년 이용시설 부족에 대해 꾸준히 지적해 왔다. 전선아 위원은 “많은 청소년을 수용할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