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통일부 장관상 수상한 조금초 4학년 김민태 학생“똘똘 뭉친 김밥처럼 남과 북도 하나로”
…교육을 받으면서 북한 아이들의 얼마나 어렵게 살고 있는지 알게 됐어요. 우리한테는 학교 오는 게 당연한 일인데 북한아이들은 그러지 못하는 게 안타까웠죠. 빨리 통일이 돼서 북한 아이들과 같이 놀고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동물 돌보는 것을 좋아해 사육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돌보는 우리'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교육을 받으면서 북한 아이들의 얼마나 어렵게 살고 있는지 알게 됐어요. 우리한테는 학교 오는 게 당연한 일인데 북한아이들은 그러지 못하는 게 안타까웠죠. 빨리 통일이 돼서 북한 아이들과 같이 놀고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동물 돌보는 것을 좋아해 사육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