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면서 돌봄교사로 일하고 있다. 이 씨는 “출근과 퇴근도 편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하고 싶어 돌봄교사로 일하게 됐다”며 “우리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겨 좋다”고 말했다. 이어 “맞벌이 가정이 많은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긴 만큼 아이들이 이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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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돌보는 우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서 돌봄교사로 일하고 있다. 이 씨는 “출근과 퇴근도 편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하고 싶어 돌봄교사로 일하게 됐다”며 “우리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겨 좋다”고 말했다. 이어 “맞벌이 가정이 많은 아파트에 돌봄 공간이 생긴 만큼 아이들이 이곳에서 …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아내와 함께 103세가 된 장모를 돌보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한다. 다행히 장모가 지병 없이 건강하지만 나이가 들면 어린 아이가 된다는 말처럼 아이같이 행동할 때가 많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모만 보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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