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호 정미면 자율방범순찰대원이 추천하는 배려, 마음을 움직이는 커다란 힘
…라고 생각 했습니다. 내 맘! 내 물건! 내 가족!도 좋지만 같이 사는 동네, 같이 살아가는 회사, 같이 살아가는 하나의 사회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을 읽으시고 많은 생각과 잔잔한 여운을 느껴보세요.. 이번 가을의 정취를 책속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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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동네 마음'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고 생각 했습니다. 내 맘! 내 물건! 내 가족!도 좋지만 같이 사는 동네, 같이 살아가는 회사, 같이 살아가는 하나의 사회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을 읽으시고 많은 생각과 잔잔한 여운을 느껴보세요.. 이번 가을의 정취를 책속에서 한…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유년시절 동네에서 함께 뛰어 놀았던 친구들, 선후배들은 나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어렵고 힘든 시기 늘 따뜻한 웃음과 가슴으로 나를 안아줬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줬다. 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안식처와 같았던 마을의 친구들은 오랜 …
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아다녔던 20살 무렵, 우강면 창리의 ‘옷밥골’에서 함께 어울려 다니던 동네 친구들과 찍은 것이다. 뒷줄 맨 오른쪽의 청재킷을 입은 이가 나다. 그 앞에 하얀 옷에 선글라스를 쓴 멋쟁이 청년은 김화묵, 그 왼쪽이 오세철, 그 왼쪽의 선글라스를 쓴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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