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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동네 마음'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화가 정착되지 않고 물건 값이 비싸 살기 어렵다고 합니다. 심지어 부자 동네에서 서민이 살기에 쪽팔린다는 이야기까지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이대로 살다 다음 세대에 당진을 맡겨버리면 되나요. 옛말에 거필택린(居必宅隣)이란 말이 있습니다. …

    당진시대
  2.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강순자 교동3리 이장] “옥의 티, 오탈자 줄여 주세요”

    …사회활동을 병행하는 게 쉽지많은 않지만 지역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점과 마음가짐이 달라져서 좋다고 말했다. “이장일을 하면 동네 사람들 이야기를 모두 들어줘야 하니까 바쁘기도 하고요. 동네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으니까 아쉬운 점도 많아요. 반면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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