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 6개월에서 다시 1년
…할 일들을 이곳에서 만들어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3개월이 지날 즈음부터 마음이 편했다. 30년을 살았던 경기도 구리만큼 편안한 동네가 되었다. 지난 9월 당진청년타운 나래 입주기업 신청 공고를 보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발표했다. 운이 따랐다. 그 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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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동네 마음'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할 일들을 이곳에서 만들어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3개월이 지날 즈음부터 마음이 편했다. 30년을 살았던 경기도 구리만큼 편안한 동네가 되었다. 지난 9월 당진청년타운 나래 입주기업 신청 공고를 보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발표했다. 운이 따랐다. 그 덕…
2021.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가 올해 자살률 감소를 위해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을 시작했다.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은 1차 의료기관에 방문하는 환자 중 자살 위험성이 있는 대상자에게 우울선별검사를 실시해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현재 △서울내과…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수 씨와 함께 교동식당을 차렸다. 채 대표는 “합덕읍이 융성했던 적에는 동네에 사람들도 많아 활기찼다”며 “길거리에 시골에서 올라온 좌판상인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개업 때부터 지금까지 아침, 점심, 저녁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66세의 …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분은 어디서 얼마나 보셨는지 떠올려보십시오. 주로 노인분들이 거주하는 동네가 그렇습니다. 이 문제들은 토지소유자들이 반대해서, 또는 예산이 없어서 등의 이유로 차치해도 되는 문제들일까요? 가로등도 없는 어두운 길에, 시민 여러분의 누이와 어머니,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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