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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9년

20건 · '동네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안과 평화를 누리시되 자주, 민주, 평화, 통일의 그날까지 우리들이 첫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게 힘을 달라”고 기원했다. 전교조 당진지회장을 지낸 이인호 교사는 “이명남 목사님이 돌아가셨다. 당진에 문상 다녀왔다. 교육민주화운동이 탄압받던 시절, 당시…

  2.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네 농업과 농촌은 이제 그 생명을 다해 가고 있어 마음이 저며 온다. 농가소득은 20년 전과 같고 농업 명목 소득은 30% 감소했다. 농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은 28%에 불과하며, 농협미래연구소는 2025년 농업소득 미래 전망치를…

    당진시대
  3.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 박 씨와 김 씨는 면천읍성을 사이에 두고 윗 동네인 성상2리와 아랫동네인 성하리에서 살았다. 그때만 해도 ‘뉘집 딸’ 정도로만 어렴풋이 알던 사이였다. 박 씨는 “어렸을 때만 해도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면천…

  4.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서 두 번째가 나다. 당시 봉천동은 서울에서 살기 어려운 사람들이 모인 동네였다. 당시 귀했던 카메라는 특수한 직업 혹은 부유한 사람들의 소유물이었다. 그래서 봉사자들과 봉천동 주민들이 담긴 이 사진이 나에게 귀한 이유다. 2. 소년소녀가장 야영대회 …

  5.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그만 둔 그는 어느 날 한 기사를 접했다. 지난 2013년 법이 개정돼 동네 정육점에서도 햄과 소시지 같은 육가공품을 직접 제조해 팔 수 있다는 것이었다. 기사를 본 그의 마음에 대학시절부터 품어온 육가공의 꿈이 새롭게 싹트기 시작했다. 그는 훔메마이…

  6.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 그 전까지 면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는 그는 그렇게 이곳을 오가며 동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다고. 그렇게 면천을 오가다 어느 날 빈 집을 발견했다. “바로 옆에 자리한 책방 <오래된 미래>가 60여 년 전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이 집은 그보다 …

  7.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 파란 지붕에 빨간 우체통 있는 집 동생의 만나기 위해 부산에서 심심한 동네 당진에 자리한 동생의 꽃집을 오가던 그때 그의 눈에 띤 것이 현재 앙코르채운이 된 집이었다. 옛날 상점으로 쓰였으리라 짐작되는 건물의 반을 차지는 창과 파란 슬레트 지붕에, …

  8.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곳이…

  9.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길고양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

    …요. 오히려 길고양이들을 관리하면, 더 이상 배고픔에 쓰레기봉투를 뜯어 동네를 엉망으로 만들지도 않고, 쥐 퇴치에도 도움이 돼요. 그리고 중성화수술(TNR)을 하면 발정 울음소리도 나지 않고 개체수를 조절할 수 있어요. 길고양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10. 2019.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동네에서 놀자!

    …다. 그 미술관에서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일환으로 <꿈꾸는 미술관, 우리 동네에서 놀다> 프로그램을 지난 3월30일부터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역화가와 숲 해설가 등이 교육을 맡았으며 미술관 투어와 캠…

  11.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 싱싱한 상추에 족발을 올려 한쌈 가득 싸먹으면 출출했던 배는 물론이고 마음까지도 든든해진다. 순성면 봉소리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소망왕족발은 일대 주민들에게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다 지난 2015년 순성초등학교 …

  12.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사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

  13.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고 우리 동네 농부들과 친구가 되는 시장입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보물 가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고 있는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따사로운 볕이 내리쬐던 지난달 27…

  14.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지 않았다. 서점 하나 없었기에 학교에서 주는 책이 전부였단다. 하지만 동네 언니와 오빠들에게 책을 빌려 읽었을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밤을 새워가며 책을 읽었다는 김 씨는 결혼 후 육아와 집안일에 바빠 책과 멀어지기도 했다. “재밌…

  15.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100대 명산에 도전한 강남기 당진시 자원순환과 청소정책팀장“여러분, 건강하세요”

    …이야” “드라마에서 보면 암 선고를 받고 주인공이 좌절하잖아요. 딱 그 마음을 알겠더라고요. 먹먹하고, 내 일이 아닐 거라는 생각, 그것 뿐이었어요.” 암의 크기도 컸고, 진행도 꽤 됐으며, 설상가상으로 위치도 좋지 않았다. 성대까지 암이 전이된 상태…

  16.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박호완 대표가 다녔던 합도초등학교까지는 1시간30분을 걸어야 도착한다. 동네 친구들과 놀며 쉬며 학교에 갔다 오면 가방을 내려놓기 무섭게 농사일을 도왔다. 여름방학은 더더욱 고역이었다. 오랫동안 담배 농사를 지었기에 가장 더운 여름날 담배 잎을 수확하…

  17.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도

    …나면 늘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고자 하는 마음은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갖는 인지상정(人之常情) 아닐까? 지난해 무술년(戊戌年) 마지막 날, 이런저런 이유로 2년 만에 갖는 보신각 제야(除夜)의 타종식 행사를 지…

  18.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도

    …나면 늘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하고자 하는 마음은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갖는 인지상정(人之常情) 아닐까? 지난해 무술년(戊戌年) 마지막 날, 이런저런 이유로 2년 만에 갖는 보신각 제야(除夜)의 타종식 행사를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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