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일 밤 밝게 빛나고 있다. 면천은 당진지역에서도 역사·문화 자원이 많은 동네다. 복지겸 장군과 효심 깊은 딸 영랑의 설화가 깃든 1100년 된 면천은행나무와 면천두견주, 연암 박지원이 만든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면천지역 주민들이 조성한 대숲바람길,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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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동네 책방'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일 밤 밝게 빛나고 있다. 면천은 당진지역에서도 역사·문화 자원이 많은 동네다. 복지겸 장군과 효심 깊은 딸 영랑의 설화가 깃든 1100년 된 면천은행나무와 면천두견주, 연암 박지원이 만든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면천지역 주민들이 조성한 대숲바람길, 그…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치 총소리와 같았다. 남문 위로 올라가 읍성을 거닐고 다시 내려와 작은 책방인 ‘오래된미래’를 찾았다. 현재 오래된미래 2층에는 인주리 사진작가의 개인전 <수집된 파편>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이날 투어의 사진 촬영을 맡은 인주리 작가가 참가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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