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을 운영하면서부터 실과 바늘을 들었다”고 말했다. 생계수단이었던 바느질 동네마다 양장점, 양복점 한 군데는 꼭 있던 그 시절, 옷을 맞춰 입기 위해 찾은 손님들로 양장점이 붐비곤 했다. 그는 “여성들이 예쁜 옷을 맞춰 입고 즐거워할 때면 나도 기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동네 책방'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운영하면서부터 실과 바늘을 들었다”고 말했다. 생계수단이었던 바느질 동네마다 양장점, 양복점 한 군데는 꼭 있던 그 시절, 옷을 맞춰 입기 위해 찾은 손님들로 양장점이 붐비곤 했다. 그는 “여성들이 예쁜 옷을 맞춰 입고 즐거워할 때면 나도 기분이 …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 전까지 면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는 그는 그렇게 이곳을 오가며 동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다고. 그렇게 면천을 오가다 어느 날 빈 집을 발견했다. “바로 옆에 자리한 책방 <오래된 미래>가 60여 년 전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이 집은 그보다 …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리오서점, 푸른병원 옆 상록서점 등….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진 우리 동네 서점들이다. 모두 인터넷과 대형 서점에 밀려 결국 설 자리를 잃었다. 그 가운데 31년 간 동네 서점으로 자리를 지켜 오고 있는 곳이 있다. 당진서점(대표 안지민)이다. 당진…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시장에 위치한 방 한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2019.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미래(대표 지은숙)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대표 한선예)가 공동으로 ‘동네책방 문화사랑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네책방 문화사랑방이란 나만의 동네 이야기책 만들기, 맛있는 책 속 요리하기, 동네이웃의 생생한 삶 이야기 강연 등 생활밀착 문화예술 프…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사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 밀려 작은 동네서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유의 책 냄새가 그리워질 즈음, 면천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