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그림책 작가가 꼬마 손님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서점. 남의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당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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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동네 책방'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책 작가가 꼬마 손님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서점. 남의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당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어렸을 적 동네에는 만화책방이 꽤 많았다. 좋아하는 만화책을 빌려 친구들과 돌려 보고,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며 만화방을 드나들기도 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과 함께 대여를 업으로 했던 만화방들이 차츰 문을 닫거나 복합놀이공간 형태의 ‘…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진행된 마을축제, 크리스마트 파티, 콘서트 등이 열리고 있다. 이외에도 동네 운동회가 학교에서 열리고 각종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박 센터장은 “교과 시간과 교과 이후 시간을 나눠 관리와 책임 여부를 나누고 있으며, 건물 공간 역시 학교를 우선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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