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 곳에서 일손을 거들었다. 또 석문교회를 다니면서도, 그리고 지난 3년 동안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도움이 필요하단 소리를 들을 때면 봉사 길에 올랐다. 이때 정순애 씨도 총무로 함께해 왔다. 최 씨는 “하다 보니 봉사를 계속해 이어오게 됐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동안 갈고'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곳에서 일손을 거들었다. 또 석문교회를 다니면서도, 그리고 지난 3년 동안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도움이 필요하단 소리를 들을 때면 봉사 길에 올랐다. 이때 정순애 씨도 총무로 함께해 왔다. 최 씨는 “하다 보니 봉사를 계속해 이어오게 됐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