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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9년

17건 · '동안 만든'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 손가락에는 관절염도 생겼지만 윤 씨는 좋은 재료로 몸에 이로운 음식을 만든다는 신념을 고수한다. 그는 “원재료가 음식 맛의 70%를 좌우한다”면서 “간장, 된장, 김치는 직접 담그고, 인공 조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요리한다”고 …

  2.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침대 하나에 세면대 하나, 커텐으로 샤워 공간을 만든 단촐한 공간에서 치료를 받았어요. 밥은 물론 물 한 모금도 넘기지 못했고, 잠도 못 잤어요. 너무 아프고 제정신이 아니니까 욕이 나올 정도였죠. 간호사에게 ‘내일 죽어도 후회 없으니까 집에 가겠다…

  3. 2019.09.24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송산면 유곡리 현대제철문화센터 최대성한의원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008년 당진 읍내동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한의원을 문 열었다. 10년 동안 최대성한의원을 운영했던 그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며 지난해 5월 현대제철문화센터에 새 둥지를 틀었다. 최 원장은 10년의 세월을 당진시민들과 함께하면서 환자들의 체질을 진단해 …

  4.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 출산이 끝날 때까지 집에 못 들어가는 일도 비일비재했다고. 오랜 시간 동안 양돈업을 하는 부모님을 지켜보면서 김 씨는 꿈을 키웠다. 부모님의 일이 자랑스러웠던 김 씨는 가업을 잇기로 결심했다. “초등학생 5학년이었을까요. 저는 늘 아버지한테 ‘아빠 …

  5.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 시작이었다. 홈패션을 시작한 이 씨는 시누이가 운영하던 토탈샵에 그가 만든 각종 패브릭 작품을 납품했다. 이는 당시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그에게 기회가 됐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 꼼꼼한 솜씨를 가진 이 씨는 실력…

  6.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 작은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는 그는 지난해에는 양평에서 구매한 호박돌로 만든 연못을, 올해는 닭장을 만들었다. 또 가는 길 곳곳에 핑크뮬리를 심었으며 나무 아래에는 작은 장식품들을 두어 멋을 더했다. 정년퇴직을 할 때까지 남은 11년 동안 이곳을 가꿔…

  7.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생활친화적인 도서문화 ‘북세통’을 만나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책 속에는 많은 지혜가 담겨져 있다. 그러나 마음은 있지만 바빠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읽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북세통’이 등장했다. 북세통(book으로 세상과…

  8.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미술관, 지역을 잇다 2 나오시마와 세토우치 국제예술제산업폐기물로 가득 했던 곳이 ‘예술의 섬’으로

    …구도 증가했지만 제련산업이 쇠퇴하면서, 나오시마도 점차 폐허가 됐다. 한동안 외면받았던 나오시마는 예술인들의 손길이 닿으면서 새롭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1985년 후쿠다케 출판사(현 베네세 그룹)의 창업자인 후쿠다케 테츠히코가 나오시마를 아름다운 섬으…

    당진시대
  9.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

  10.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람들이 힘을 모아 줄을 옮겼다. 세 시간에 걸쳐 줄 나가기가 진행되는 동안, 수많은 농기가 바람을 타고 공중에 펄럭였고, 줄 옮기는 사람들의 힘을 돋우는 풍물소리가 숫줄과 암줄 줄머리부터 꼬리까지 200m 이상 끊임없이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길목마다…

  11.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19회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면천 물들인 진달래 꽃향기

    …마당에 세우는 풍습인 진달래 꽃장대 세우기 재현행사, 진달래꽃을 이용해 만든 진달래 화전 맵시대회, 한 많은 총각·처녀 귀신에게 진달래를 헌화함으로써 진혼하는 진달래 꽃무덤 등 진달래와 관련된 풍속 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이외에도 두견주를 시음할 …

  12.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성격 변화 소심한 성격에 낯가림이 심했던 고 대표는 2년 간 유학생활 동안 새로운 자아를 찾았다. 고 대표는 “어학원에 다니면서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었고, 그들과 대화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 한마디 못 붙이는 소심한 성격을 바꿨다”면서 “낯가림도 …

  13.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 마을회관과 노인복지관에서 노인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한자를 가르쳤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지만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그를 다시 일으켰고, 요즘은 매주 일요일마다 면천향교에서 생활한자를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한기창 옹은 88세의 나이 지긋한 노인이 됐지…

  14.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 대표와 홍계기·박영양·오명숙 이사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30여 년 동안 낙농업에 종사해 왔으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에서 실시한 여성낙농대학을 통해 만났다. 이들은 치즈가공 이론 및 실습교육, 선진농장 견학 등 전문여성낙농인 육성을 위…

  15.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왜곡·날조됐다”

    …들과 함께 이어서 운영했고, 이 야학도 상설기구가 아니라 농한기 3개월 동안 다른 사람의 사랑채를 빌어 운영했다”면서 “그 시대에 유행했던 문자보급운동”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심재영의 활동이 <상록수>에 나오는 일들과 유사하다는 항간의 주장에 대해 “…

  16.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한 편에 쌓여 있는 쌀을 쪄 내고 호두와 건포도를 가득 넣은 흑미샌드를 만든다. 모락모락 김이 나는 시루떡이 차가운 새벽공기에 따스함을 전한다. 터미널 속 작은 상가 안에서 떡이 한 가득 만들어지면 아침이 시작된다. 떡을 찾는 손님을 맞이하고,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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