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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동안 배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통 문해교육 대상 어르신이 9명밖에 남지 않았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배운 글과 그림을 담아 최기예·정순화 어르신이 시화집을 출간했다. 그리고 이를 축하하며 지난달 27일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2.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 지역을 위해 봉사에 나서고 있다. 그 시작은 풍선아트였다. 복지관에서 배운 풍선아트 기술로 남부권의 어린이집과 요양원 등을 찾아 기쁨을 나눴다. 여름마다 복지관에서 열리는 물놀이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에게 풍선으로 칼, 인형 등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3.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들이 두 발로 주민을 찾아다니면서 1년 5개월동안 주민들에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건일 관장은 지난 과정을 ‘처절한 트레이닝’이라고 표현했다. 열악한 상황에서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는 많았다.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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