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 쓰레기더미에서 살아가는 키베라 사람들에게는 희망조차 사치라고 불린다. 상하수도 시설이 없어 악취는 물론이고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해가 지면 암흑이 된다. 하지만 19명의 당진 꼬마봉사단이 방학을 맞아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얼굴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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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동안 상하수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쓰레기더미에서 살아가는 키베라 사람들에게는 희망조차 사치라고 불린다. 상하수도 시설이 없어 악취는 물론이고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해가 지면 암흑이 된다. 하지만 19명의 당진 꼬마봉사단이 방학을 맞아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물하고 돌아왔다. 얼굴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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