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은 재래식 뒷간을 그대로 두고 부부는 현관문 넘어 뒷간 가는 일을 결코 수고롭게 여기지 않는다. 남의 집 뒷간에 귀한 똥 퍼주고 왔다고 손주녀석 나무란 할머니처럼은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두 내외 선에서는 말이 없어도 칼 같은 약속이다. 한 6개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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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동안 수고'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은 재래식 뒷간을 그대로 두고 부부는 현관문 넘어 뒷간 가는 일을 결코 수고롭게 여기지 않는다. 남의 집 뒷간에 귀한 똥 퍼주고 왔다고 손주녀석 나무란 할머니처럼은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두 내외 선에서는 말이 없어도 칼 같은 약속이다. 한 6개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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