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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동안 아이들'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사이 복지 현장은 분주했다. 복지시설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비스를 개개인에게 제공해야 했다. 비대면 시대에서도 결국은 ‘대면’이 답이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비대면’은 복지 영역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 ‘대면…

  2.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 서비스돌봄 공백 채워주는 ‘아이돌보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한 이용자가 찾아왔다. 지난 1년 동안 센터를 통해 정은모 아이돌보미로부터 돌봄 서비스를 받은 그는, 아이돌보미인 정 씨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복직 후에는 이전처럼 종일 돌봄을 이용하진 못하지만,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3.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제정 등 단계마다 마찰이 있었다. 이러한 외부 갈등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동안 내부적으로는 시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은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

  4.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나영 OK120 당진면세점 대표“행사와 모집공고 등 정보 알려주세요”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영하며 요즘은…

  5.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시했다. 호흡을 확인하고 가슴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119가 오는 5분 동안 쉬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하자, 노인의 호흡이 돌아왔고 노인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바로 소생했기 때문에 80세 가까이 된 노인은 지금도 건강히 살고 있다…

  6.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안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어른들이 더 곱씹어 봐야 할 이야기다. 북창초등학교에서 돌봄교사로 근무하는 김정아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남세종지부…

  7.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고대면 대촌리 라온도예 조원민 도예가“백자의 맑은 느낌을 담은 공방”

    … 그는 대학 진학 당시 공예를 선택했다. 그리곤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도예가의 길만을 걸어왔다. 주로 백자작업을 한다는 조 도예가의 백자는 조선백자를 모티브로 한다. 그는 “백자의 맑은 느낌과 투박한 듯 품위있게 드러나는 선이 좋다”며 “제작할…

  8.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봉사센터에서 재료를 지원 받아 수세미를 제작한다. 단원들은 보통 두 달 동안의 수세미를 제작해 당진3동의 취약계층에 수세미를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는 더 많이 제작해 타 읍·면·동에도 전달할 계획도 갖고 있다. 한편 쎄미봉사단은 수세미만 제작하지 않는…

  9.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 곳에서 일손을 거들었다. 또 석문교회를 다니면서도, 그리고 지난 3년 동안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도움이 필요하단 소리를 들을 때면 봉사 길에 올랐다. 이때 정순애 씨도 총무로 함께해 왔다. 최 씨는 “하다 보니 봉사를 계속해 이어오게 됐다”며…

  10.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2 의료·복지 특정 분야에 쏠린 복지시설

    …부터 5시까지 순번으로 진료하겠다는 것이다. 주말 진료는 지난해 한 달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 관련 예산이 책정돼 의료기관과 협의 후 상반기 내 추진할 예정이다. 그러나 입원 병동을 운영하는 아동·소아 전문 병원이 없는 것이 계속해서 지적되고…

    당진시대
  11.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늘이래요” 어려서부터 불러온 동요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무척 설레게 한다. 설 풍경을 그려보라 한다면 일가친척들이 다 모이고, 며느리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느라 부산하고, 부모님은 설빔이라 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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