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사이 복지 현장은 분주했다. 복지시설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비스를 개개인에게 제공해야 했다. 비대면 시대에서도 결국은 ‘대면’이 답이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비대면’은 복지 영역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 ‘대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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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동안 아이들'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이 복지 현장은 분주했다. 복지시설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비스를 개개인에게 제공해야 했다. 비대면 시대에서도 결국은 ‘대면’이 답이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비대면’은 복지 영역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 ‘대면…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한 이용자가 찾아왔다. 지난 1년 동안 센터를 통해 정은모 아이돌보미로부터 돌봄 서비스를 받은 그는, 아이돌보미인 정 씨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복직 후에는 이전처럼 종일 돌봄을 이용하진 못하지만,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정 등 단계마다 마찰이 있었다. 이러한 외부 갈등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동안 내부적으로는 시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은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영하며 요즘은…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시했다. 호흡을 확인하고 가슴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119가 오는 5분 동안 쉬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하자, 노인의 호흡이 돌아왔고 노인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바로 소생했기 때문에 80세 가까이 된 노인은 지금도 건강히 살고 있다…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안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어른들이 더 곱씹어 봐야 할 이야기다. 북창초등학교에서 돌봄교사로 근무하는 김정아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남세종지부…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 그는 대학 진학 당시 공예를 선택했다. 그리곤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도예가의 길만을 걸어왔다. 주로 백자작업을 한다는 조 도예가의 백자는 조선백자를 모티브로 한다. 그는 “백자의 맑은 느낌과 투박한 듯 품위있게 드러나는 선이 좋다”며 “제작할…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센터에서 재료를 지원 받아 수세미를 제작한다. 단원들은 보통 두 달 동안의 수세미를 제작해 당진3동의 취약계층에 수세미를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는 더 많이 제작해 타 읍·면·동에도 전달할 계획도 갖고 있다. 한편 쎄미봉사단은 수세미만 제작하지 않는…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곳에서 일손을 거들었다. 또 석문교회를 다니면서도, 그리고 지난 3년 동안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도움이 필요하단 소리를 들을 때면 봉사 길에 올랐다. 이때 정순애 씨도 총무로 함께해 왔다. 최 씨는 “하다 보니 봉사를 계속해 이어오게 됐다”며…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부터 5시까지 순번으로 진료하겠다는 것이다. 주말 진료는 지난해 한 달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 관련 예산이 책정돼 의료기관과 협의 후 상반기 내 추진할 예정이다. 그러나 입원 병동을 운영하는 아동·소아 전문 병원이 없는 것이 계속해서 지적되고…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이래요” 어려서부터 불러온 동요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무척 설레게 한다. 설 풍경을 그려보라 한다면 일가친척들이 다 모이고, 며느리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느라 부산하고, 부모님은 설빔이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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