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 하얗게 센 머리카락을 제외하고는 87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다. 45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온 대동약방의 모습이 그의 면모를 대변해 준다. “약업사라는 일 말고는 취미가 없어요. 다른 일을 해본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 약업사를 하기 전에 군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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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동안 이어온'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 하얗게 센 머리카락을 제외하고는 87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다. 45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온 대동약방의 모습이 그의 면모를 대변해 준다. “약업사라는 일 말고는 취미가 없어요. 다른 일을 해본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 약업사를 하기 전에 군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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