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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이어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동안 이어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 현재 새곡교회가 있는 곳이 바루미이며 바루미산 고개를 넘으면 부곡리로 이어진다. 비석골은 바루미 마을입구에 있는 마을로 신평 이씨의 큰 비석이 있어 비석골이라 불렸다. 개발된다 말만... 답답하기만 하다 오곡리에서 태어나고 60평생을 살아온 김길섭(…

  2.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 순성정우회] 40여년 동안 고향사랑 전통 이어온 사람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향을 위해 단합한 모임이 있다. 바로 순성면을 고향으로 두고 당진읍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순성정우회(회장 마명진)다. 지난달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순성정우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

  3.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삽교천 ‘전라도 광주 여수횟집’ -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진 손맛

    …라도 광주 여수횟집이다. 여수횟집의 대표 이연숙씨는 시어머니가 10여년 동안 해오던 식당을 이어받았다고 말했다. “당진으로 시집와서 시댁의 횟집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전라도 분이라서 지은 여수횟집이라는 이름도 그대로 이어받았지요.”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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