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김상복 센터장“다양한 지역 골고루 다뤄주세요”
…되는 것이 안타까웠고 하나 둘 알아보다 승전목의 중요함도 깨닫게 됐다. 동학농민군이 왜적과의 싸움에서 유일하게 승리한 승전목을 지키고자 장승제 및 전승기념제 등을 개최해 왔다. 또한 도예가로서의 삶과 목표도 전했다. 도예의 성지인 경기도 여주와 광주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동학농민군 유일하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되는 것이 안타까웠고 하나 둘 알아보다 승전목의 중요함도 깨닫게 됐다. 동학농민군이 왜적과의 싸움에서 유일하게 승리한 승전목을 지키고자 장승제 및 전승기념제 등을 개최해 왔다. 또한 도예가로서의 삶과 목표도 전했다. 도예의 성지인 경기도 여주와 광주에…
2017.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동학농민군이 일본군을 상대로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승전목’을 재조명하고자 (사)당진시 동학농민혁명 승전목 기념사업회(회장 김희봉)가 전승기념제 및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17일 동학농민혁명 123주년 기념 정기학술대회로 면천면사무소 대…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협곡으로,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내포지방 동학농민군이 일본군 후비보병19대대 서로군 지대와 맞서 싸워 승리한 곳이다. 승전목 전투는 동학농민혁명 당시 동학농민군이 일본군과 싸운 전투 중 동학농민군이 유일하게 이긴 전투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