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호회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동호회 소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들에게 와인이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생산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즐기는지 소개하고, 손님들과 함께 교감하면서 트렌지를 운영해왔다”고 말했다. 덕분에 트렌지를 중심으로 와인 동호회가 생기기도 했단다. 직접 와인 양조에 나서다 트렌지가 자리를 잡아갈수록 이…

  2. 2020.09.14 · 문화·교육 · 박경미

    우울한 코로나19 시대…음악으로 ‘마음방역’을!

    …럽은 통기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지역을 넘어 타 지역 동호회와도 교류에 나선 원당클럽은 전국통기타연합과 함께 당진에서 매년 통기타 페스티벌을 개최해왔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 원당클럽은 통기타 페스티벌 개최에…

  3.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것 같다”고 말했다. 정 씨는 채운동 한성아파트 상가에 마련된 예그리나 동호회 연습실 한편에 작업공간을 만들었다. 회사에서 퇴근하면 이곳으로 향해 나무를 켠다. 도마, 와인꽂이, 트레이 등 그가 만드는 목공예품들은 조형미가 돋보인다. 죽은 나무들이 꽃…

  4.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테니스 치는 이향화, 최미옥 씨(채운동)“타향살이 외로움 테니스로 이겨내”

    …향화 씨와 공주 출신 최미옥 씨의 공통분모는 ‘테니스’다. 각각 테니스 동호회 유유클럽의 총무와 회원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보통 오전 9시~10시 쯤 고대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 모여 회원들과 테니스를 치며 오전 일과를 보낸다. 두 사람은 남편의 직장 때문…

  5.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가 젊게 사는 이유 ‘탁구'[운동하는 사람들] 김윤구·강지화(82·79세) 부부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취미는 일상의 활력소다. 취미가 같은 사람을 만나 함께 즐긴다면 그 즐거움은 배가 된다. 50년을 함께 산 노부부는 ‘탁구’…

  6.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 운동하는 사람들] 유도하는 김체라 씨(송산면 금암리·26)“내가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비결은?”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당진 본토박이인 김체라 씨는 동적인 활동을 좋아한다. 겨울이면 친구들과 보드를 타고, 2주에 한 번은 볼링을 친다. 그는 해…

  7.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운동하는 사람들] 배드민턴 치는 김태중 씨(원당동·43세)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게 즐거워요. 무릎을 다쳐 뛰는 것에 한계가 있지만 함께 한다는 즐거움이 운동을 멈출 수 없게 하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