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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화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동화 쓰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글을 모아 책 <착한 밥상 이야기>를 집필했다. 당시 요리사가 에세이를 쓰는 일은 흔치 않았던 일이라 그의 책은 많은 인기를 얻었고, 이후 <우리 집에 밥 먹으러 올랜?>, <손맛으로 만드는 나물요리>, <윤혜신의 참 쉬운 저염밥상> 등의 다양한 책들…

  2.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권역센터를 찾았다. 이들은 원예 활동을 앞두고 <중국을 구한 참새소녀> 동화 구연을 실시한 뒤 ‘용기’란 감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책갈피로 만들었다. 또 준비된 나무판과 참새 모형을 붙여 가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다. 이밖에도 전대마을학교 공동…

  3.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끝에서 생명력이 가득 담긴 캘리그라피가 탄생한다.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선미 씨(48)는 지난 2002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충북 청주에서 당진을 찾았다. 김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런 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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