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 참다운 사랑이란 헐벗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하면 아하! 하면서 알겠노라고 고개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되는 없는'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참다운 사랑이란 헐벗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하면 아하! 하면서 알겠노라고 고개를 …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받고있는 졸부들도 생겨나게 되었다. 소위 명당자리를 골라 묘를 쓰게 되는 것이다. 명당이란 어떤 자리인가 생각해본다. 명당의 요건을 갖춘 자리라 함은 묘자리 밑으로 지하수가 흐르지 않아야 하며, 홍수에 피해를 보지 않고,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으…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개 상부지침을 반영하게 되어있어 사업계획상 특별히 세워진 지역사업은 없는 형편입니다. 다만 올해는 향군회원중에서 불우한 회원의 생활을 돕는 작은 일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환경보호활동과 자원절약운동, 기초질서지키기 등에서 쉬운 일 한가지라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