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사발포구(부리포) 2쌀 싣고 인천을 오가던 배
…지는 약 7시간이 걸렸다. 조수 물때에 따라 한 번 와서 1박하고 다시 되돌아갔다. 주로 인근 면천·합덕·예산 사람들이 이용했다. 30~40명의 사람과 쌀·계란·잡곡 등이 인천으로 실려나가고, 올 때는 그릇·광목·새우젓·제과류·생필품 등이 실려 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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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되돌아 역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는 약 7시간이 걸렸다. 조수 물때에 따라 한 번 와서 1박하고 다시 되돌아갔다. 주로 인근 면천·합덕·예산 사람들이 이용했다. 30~40명의 사람과 쌀·계란·잡곡 등이 인천으로 실려나가고, 올 때는 그릇·광목·새우젓·제과류·생필품 등이 실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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