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1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면천두견주 보존회 오순근회장 - “진달래향 가득한 두견주 한잔을”
진달래꽃 만발한 요즘, 면천두견주 보존회 제조장에는 회원들의 진달래꽃 다듬기가 한창이다. 진달래 꽃잎을 말려 찹쌀과 안샘물로 100일 동안 빚는 두견주는 사람의 손길이 많이 가는 술이다. 독성이 들어있는 꽃수술을 일일이 손으로 따내기 때문이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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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두견주 제조장'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1 · 인물·동정 · 우현선
진달래꽃 만발한 요즘, 면천두견주 보존회 제조장에는 회원들의 진달래꽃 다듬기가 한창이다. 진달래 꽃잎을 말려 찹쌀과 안샘물로 100일 동안 빚는 두견주는 사람의 손길이 많이 가는 술이다. 독성이 들어있는 꽃수술을 일일이 손으로 따내기 때문이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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