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아하는 사람이라면, 섬 능선을 타고 트레킹도 할 수 있다. 9.8km의 둘레길을 천천히 걸으며 난지섬을 만끽해 보자. 3시간 정도 걸리는 코스인데다 경사가 심하지 않고 그리 어렵지 않은 길이라 여유롭게 거닐며 아늑한 난지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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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둘레길 걸으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아하는 사람이라면, 섬 능선을 타고 트레킹도 할 수 있다. 9.8km의 둘레길을 천천히 걸으며 난지섬을 만끽해 보자. 3시간 정도 걸리는 코스인데다 경사가 심하지 않고 그리 어렵지 않은 길이라 여유롭게 거닐며 아늑한 난지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대…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5.5km 구간을 천천히 걸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우강벚꽃길은 왕벚나무와, 이에 비해 조금 늦게 피는 겹벚나무가 적절히 섞여져 있어 오랫동안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다른 벚꽃길보다 봄을 더욱 길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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