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 칼국수는 인건비를 감축시켰다. 소문난 칼국수는 명동식·강윤경 부부 단 둘이서 운영하며 명 대표는 주방을, 아내 강 씨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이 찾아올 때면 아내 강 씨가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 반찬 및 보리밥, 막걸리는 손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둘이서 먹고'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칼국수는 인건비를 감축시켰다. 소문난 칼국수는 명동식·강윤경 부부 단 둘이서 운영하며 명 대표는 주방을, 아내 강 씨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이 찾아올 때면 아내 강 씨가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 반찬 및 보리밥, 막걸리는 손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