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철학이 있다. 첫째 환자를 내 가족처럼 대해 과잉진료를 하지 않는 것, 둘째 구강악안면학은 치아 하나가 아닌 얼굴 전체를 보고 진료하는 것이란다. 김 교수는 “씹는 기능만이 아닌 소화 기능과 얼굴 전체의 심미적인 부분, 환자의 심리 등 전체를 보고 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둘째 아이'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철학이 있다. 첫째 환자를 내 가족처럼 대해 과잉진료를 하지 않는 것, 둘째 구강악안면학은 치아 하나가 아닌 얼굴 전체를 보고 진료하는 것이란다. 김 교수는 “씹는 기능만이 아닌 소화 기능과 얼굴 전체의 심미적인 부분, 환자의 심리 등 전체를 보고 진…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행될 신활력플러스사업(4년간 총 70억원)을 잘 활용해야 할 것이다. 둘째, 단위사업 중심에서 시스템 구축으로 빨리 전환해야 한다. 대개 ‘우물 안 개구리’가 되면 부분만 보게 되고, 칸막이를 구축하게 된다. 지역사회 전체를 보면서 정책과 정책의 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