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 쑥스럽게도 총재표창을 받았다. 그뿐 아니다. 고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둘째딸 은희는 학교에 봉사써클이 생기자마자 여기에 가입해 주말이면 엄마보다 더 바쁘게 돌아다닌다. 고아원, 양로원에 가서 빨래·청소도 해주고 상담원 노릇도 한다. 학교 축제기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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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둘째 아이'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쑥스럽게도 총재표창을 받았다. 그뿐 아니다. 고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둘째딸 은희는 학교에 봉사써클이 생기자마자 여기에 가입해 주말이면 엄마보다 더 바쁘게 돌아다닌다. 고아원, 양로원에 가서 빨래·청소도 해주고 상담원 노릇도 한다. 학교 축제기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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