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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둘째 아이'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남매. 이렇게 여덟이서 한 가족을 이뤄 한 집에서 살고있다. 김영이씨와 아이들이 ‘고모’라고 부르는 이 아줌마는 나이가 3십대 후반이라는 것 밖에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정신이 성치 않아서 몇살이냐고 물으면 「네살」이라고 대답할 뿐 아무것도 할 …

    당진시대
  2.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통이 한가지 있다고. 그러면서 심훈선생의 3형제 아들 얘기를 하신다. “둘째아들 재광이는 유명한 생물학 박사고, 세째 재호는 아버지처럼 언론인이지. 동아일보에 있다가 지금 뉴욕에서 한국인 신문 <일간뉴욕>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어. 모두 재주덩어리들이…

    당진시대
  3.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통이 한가지 있다고. 그러면서 심훈선생의 3형제 아들 얘기를 하신다. “둘째아들 재광이는 유명한 생물학 박사고, 세째 재호는 아버지처럼 언론인이지. 동아일보에 있다가 지금 뉴욕에서 한국인 신문 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어. 모두 재주덩어리들이야. 그런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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