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는 당진이 딱 제격이었다. 3년 전 지인의 도움을 받아 송악읍 월곡리에 둥지를 틀고, 지난 8월 드디어 그림책꽃밭을 문 열었다. 아이들이 사용할 공간이기에 최대한 인위적인 것들을 배제하고, 원목을 그대로 살렸다. 때로는 바닥에서, 때로는 소파에서 원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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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둥지 틀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당진이 딱 제격이었다. 3년 전 지인의 도움을 받아 송악읍 월곡리에 둥지를 틀고, 지난 8월 드디어 그림책꽃밭을 문 열었다. 아이들이 사용할 공간이기에 최대한 인위적인 것들을 배제하고, 원목을 그대로 살렸다. 때로는 바닥에서, 때로는 소파에서 원하…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 태어났다. 그는 20대 중반이 됐을 무렵 아내와 함께 면천면 대치리에 둥지를 틀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45년을 이곳에서 살고 있다. 김 전 이장은 “주소지는 서산이었지만, 서산과 당진 경계에서 나고 자랐다”며 “결혼하자마자 분가해 당진으로 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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